일
무엇이 일로 쳐지는가
- 보조금이 끝나면 무엇이 남는가 유럽은 반도체의 고객이 아니라 생산자가 되겠다고 했다. 드레스덴에 100억 유로가 넘는 공장이 서고 2,000명이 일한다. 보조금이 끝난 뒤 유럽 안에 남는 일이 어떤 종류의 일인지, 유럽이 스스로 낸 문서로 따라가 봤다. 2026년 10월 10일
- 병목인가 앞차를 추월했는데 다음 신호에서 나란히 섰다. 인공지능으로 일이 빨라졌는데 보고서는 지정된 날에 나온다. 한 사람의 일이 빨라져도 결과가 나오는 날이 당겨지지 않는 까닭을, 전기 모터가 공장에 들어오던 때와 지금의 연구로 따라가 봤다. 2026년 9월 24일
- 나간 사람이 아니라, 들어오지 못한 사람 대체의 첫 징후가 해고보다 채용 감소에서 나타난다면. 그런데 보장은 이미 일해 본 사람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다. 2026년 9월 5일
- 일한 것과, 일했다고 적은 것 평가는 사람의 속을 보지 못한다. 그래서 읽을 수 있는 것을 대신 읽는다. 문제는 무엇을 대신 읽기로 했는지가 판단받는 쪽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데 있다. 2026년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