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ITORIA 들어가기

주장하지 않고 재배치한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 사이트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확인 가능한 형태로 적는다.

2026년 8월 26일

먼저, 하지 않는 것

  • 추적 쿠키를 심지 않는다. 쿠키는 하나뿐이고,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생긴다.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 말고 하는 일이 없다. 읽기만 한다면 쿠키가 하나도 생기지 않는다.
  • 실행되는 자바스크립트가 없다. 글 페이지에 script 태그가 하나 있는데, 검색엔진이 읽는 구조화 데이터(JSON-LD)일 뿐 브라우저가 실행하는 코드가 아니다.
  • 분석 도구가 없다. 구글 애널리틱스도, 그 대체재도 쓰지 않는다.
  • 외부 리소스를 불러오지 않는다. 웹폰트를 쓰지만 이 도메인에서 직접 서빙한다. 구글 폰트나 CDN에 요청이 가지 않는다. 브라우저가 다른 회사 서버에 요청을 보내는 일이 없다.
  • 댓글이 없다. 계정은 있다 — 이야기를 쓰려면 필요하다. 읽는 데는 계정이 필요 없다.
  • 양식은 검색 하나뿐이다. 1면과 검색 페이지에 검색창이 있다. 평범한 폼 GET이라 쿠키도 자바스크립트도 쓰지 않는다. 다만 입력한 말이 주소에 들어간다 — 아래 「그럼에도 처리되는 것」을 함께 읽어야 한다.

그래서 쿠키 동의 배너가 없다. 배너를 생략한 것이 아니다. 저 쿠키 하나는 이용자가 직접 요청한 기능(로그인)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그런 쿠키는 동의 대상이 아니다. 동의를 받아야 할 쿠키를 심지 않기 때문에 배너가 없다.

이 문장들은 확인할 수 있다.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고 이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요청이 이 도메인으로만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처리되는 것

인터넷에서 페이지를 받아 보는 일 자체가 기술적으로 기록을 남긴다. 이 사이트는 Cloudflare를 통해 전달된다. Cloudflare는 전달과 보안을 위해 다음을 처리한다.

  • IP 주소
  • 요청 시각, 요청한 주소 — 검색하면 입력한 말이 주소에 들어가므로 검색어도 여기에 남는다
  • 브라우저·기기 종류(User-Agent)

이는 사이트를 작동시키고 공격을 막기 위한 것이며, Arbitoria는 이 기록을 마케팅이나 프로파일링에 쓰지 않는다. Cloudflare는 이 처리에서 처리자(processor)의 위치에 있다.

계정을 만들면 무엇이 남는가

읽기만 한다면 이 절은 해당하지 않는다.

저장하는 것

  • 메일 주소 — 로그인 링크를 보내는 데 쓴다
  • 불릴 이름 — 글에 보이는 이름. 본명일 필요가 없다
  • 언어 — 어느 지면에서 쓰는지
  • 쓴 글과 그 판들 — 고치면 이전 판이 남는다. 조용한 수정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저장하지 않는 것

  • 비밀번호. 아예 만들지 않는다. 유출될 것이 없다
  • 실명·생년월일·전화번호·주소
  • 결제 정보

로그인 링크와 세션은 원문으로 보관하지 않는다. 해시만 남는다. 데이터베이스를 들여다보는 사람이 남의 계정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다.

얼마나
로그인 링크15분. 한 번 쓰면 죽는다
로그인 상태(세션)30일
발행하지 않은 초안7일

어디에 있는가 — Cloudflare D1, 서유럽. 회원 정보와 글이 EU를 벗어나지 않는다.

로그인 링크를 보내는 곳 — 링크 발송에는 Mailjet을 쓴다. 프랑스에서 시작했고 지금은 Sinch 그룹 소속이다. 이 처리에서 처리자(processor)의 위치에 있다.

Mailjet에 건네는 것은 메일 주소와 그 링크뿐이다. 쓴 글도, 불릴 이름도, 읽은 기록도 건네지 않는다.

Mailjet은 자기 문서에 “Your data is stored and processed in the EU”라고 적고, 유럽 안 두 지역 여섯 데이터센터에 나눠 둔다고 밝힌다(Mailjet 인프라 안내). 확인한 것은 여기까지이고, 특정 도시나 국가까지는 그 문서가 적고 있지 않다.

본문의 출처 링크

글에는 출처 링크가 많다. 3장 원칙에 따라 모든 주장에 검증 가능한 링크를 붙이기 때문이다.

그 링크를 누르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며, 그때부터는 그 사이트의 방침이 적용된다. Arbitoria는 그쪽에서 무엇이 수집되는지 통제하지 못한다. 다만 이 페이지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 사이트로 아무 요청도 가지 않는다. 링크는 눌러야 작동한다.

RSS

/ko/rss.xml 같은 피드를 구독하면, 구독 프로그램이 주기적으로 이 사이트에 요청을 보낸다. 그 요청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기록된다. 구독자가 누구인지 식별하는 장치는 없다.

권리

유럽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에 따라 다음을 요구할 수 있다.

  • 처리되는 개인정보의 열람
  • 정정 및 삭제
  • 처리의 제한과 이의 제기
  • 감독기관에 민원 제기 (벨기에: 정보보호국 / Autorité de protection des données)

요청은 아래 주소로 보내면 된다.

contact@arbitoria.com

계정이 없다면 이 사이트가 자체적으로 보관하는 식별 정보가 없으므로 삭제할 것도 남아 있지 않다.

계정이 있다면 위에 적은 것이 남아 있다. 요청하면 열람·정정·삭제할 수 있다.

이 문서의 상태

아직 법률 검토를 받지 않았다.

이 문서는 사이트가 실제로 하는 일을 사실대로 기술한 것이며, 변호사가 검토한 문서가 아니다. 사실관계는 위에서 설명한 대로 확인할 수 있지만, 법적 형식의 충분성은 별개 문제다. 검토가 끝나면 이 표시를 지우고 정정 이력을 남긴다.

감추고 완성된 척하는 것보다 이렇게 적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변경 이력

  • 2026-09-12 — 메일 발송이 연결됐다. 「아직 연결되지 않았다」는 줄을 지웠다. 이제 가입하면 로그인 링크가 실제로 메일로 나간다. Mailjet에 건네는 것은 그대로 메일 주소와 그 링크뿐이다.
  • 2026-08-26 — 한국어판에서 강조 표시가 렌더되지 않아 별표가 그대로 보이던 곳을 고쳤다. 인용 뒤에 조사가 바로 붙으면 닫히지 않는 문법이었다. 따옴표를 강조 밖으로 뺀다. 문장은 바뀌지 않았다. 같은 일이 발행된 글 셋에도 있어 함께 고쳤고, npm run check가 앞으로 잡는다.
  • 2026-08-26 — 메일 발송 업체를 Mailjet으로 정하고 이름을 적었다. 전날 “정해지면 그 업체의 이름을 여기에 적는다”고 해둔 자리다. 무엇을 건네는지(메일 주소와 링크뿐)와 어디에 두는지를 함께 적었다. 데이터 소재는 Mailjet 자신의 문서에 적힌 문장까지만 옮겼다 — 검색 요약에는 도시 이름이 있었지만 1차 자료에 없어서 적지 않았다.
  • 2026-08-25 — 회원 지면이 생기면서 다시 썼다. “어떤 쿠키도 설정하지 않는다”와 “계정도 로그인도 없다”가 더는 맞지 않는다. 로그인한 사람에게 쿠키가 하나 생기고, 계정에는 메일 주소와 불릴 이름이 남는다. 「계정을 만들면 무엇이 남는가」를 새로 두었다. 배너가 없는 이유도 바꿔 적었다 — 전에는 동의받을 대상이 없다였고, 지금은 동의가 필요한 쿠키를 심지 않는다이다. 자바스크립트·분석 도구·외부 리소스에 대한 세 문장은 그대로 참이다.
  • 2026-08-25 — “입력받는 양식 자체가 없다”가 거짓이 됐다. 검색 페이지를 열면서 1면과 검색 페이지에 검색창이 생겼는데, 이 문장을 함께 보지 않았다. 양식이 하나 있다고 고치고, 입력한 말이 주소에 담겨 위 기록에 남는다는 사실을 명시했다. 쿠키·자바스크립트·외부 리소스에 대한 세 문장은 그대로 참이다 — 검색은 폼 GET이라 셋 중 어느 것도 필요하지 않다.
  • 2026-08-17 — 두 문장을 정정했다. 첫째, “스크립트 태그가 한 개도 없다”고 적었으나 글 페이지에는 구조화 데이터(JSON-LD)를 담은 script 태그가 하나 있다. 목록 페이지만 확인하고 쓴 문장이었다. “실행되는 자바스크립트가 없다”로 고쳤다. 둘째, 웹폰트를 도입하면서 “웹폰트를 호출하지 않는다”를 “이 도메인에서 직접 서빙한다”로 바꿨다. 외부로 요청이 나가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대로다.
  • 2026-08-16 — 최초 작성. 블로그가 arbitoria.com으로 이관되면서 기존 방침과 분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