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ITORIA
브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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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이 길을 간다
길 위에 또 다른 길
앞 글의 끝에서 멈춰 섰다. 한 사람의 삶은 그 사람에게 하나의 점으로 끝난다. 그 점은 다음 사람에게 무엇이 될까 — 다시 쓰인 오디세이아와, 물음표가 붙은 뉴턴의 답을 따라가 본 기록이다.
2026년 9월 13일
같은 날 같은 시간이 아닐지라도
AI가 두렵다는 사람들에 대해 AI에게 물었다. 어른과 아이의 비유가 뒤집혔고,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이 보였고, 셈을 하나 해 봤다. 이것은 그 걸음의 기록이다.
2026년 9월 11일